아버지를 일찍 여읜 존은 성공을 꿈꾸며 뉴욕으로 간다. 그러나 바람과는 달리 그는 삭막한 대도시에서 그 존재조차 희미해져 가는 수많은 노동자들 중 한 명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존은 메리에게 반해 가정을 꾸리지만, 삶은 비극의 연속이다. 대공황기이자 유성 영화가 도래하던 시기에 발표된 작품으로,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주인공에게 닥친 비극을 통해 보통 사람들이 겪는 삶의 애환을 그린다. 예술적 영감이 넘치는 카메라 움직임과 편집으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만들어낸 무성 영화의 걸작 중 하나.

Eleanor Boardman
Mary Sims

James Murray
John 'Johnny' Sims

Bert Roach
Bert

Estelle Clark
Jane
Daniel G. Tomlinson
Jim

Dell Henderson
Dick

Lucy Beaumont
Mary's Mother

Freddie Burke Frederick
John 'Junior' S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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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March 3, 1928
상영 시간
1h 38m
평점
NR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